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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전북 수소산업 가능성-발전 현장서 해법 찾는다

관리자 | 2019.05.20 10:32 | 조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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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연구회, (주)가온셀
찾아 수소버스생산과정 시찰

전북도의회 수소경제연구회는 16일 수소경제 산업현장을 방문, 전북 수소산업의 가능성과 발전을 위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

수소경제연구회(대표 오평근 의원)는 이날 오전 완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연료전지 생산업체인 ㈜가온셀을 찾아 수소버스 생산공정과 수소연료전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오평근 의원(전주2)은 "2022년까지 정부가 목표로 한 수소전기버스 2천대 보급을 위해선 현대차의 양산체제 구축도 중요하지만 충전소 등 관련 인프라 구축이 더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017년 전기버스 양산에 들어간 현대자동차는 올해 수소버스 30대를 납품했고 수소트럭 50대도 시제품 제작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배터리 전문생산기업인 가온셀은 도내 업체로서 수소지게차에 들어가는 연료전지를 개발한 유망 중소기업이다.

오 의원은 “앞으로 우리가 부족한 수소산업 핵심 중소기업 육성과 수소생산 유통체계의 취약점을 보완해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익산에 소재한 ㈜두산퓨얼셀을 방문한 연구회는 발전용 연료전지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익산공장을 견학하고 연료전지 사업이 확장될 경우 향후 추가 투자유치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미국 코넷티컷주에도 제1공장을 갖고 있는 두산퓨얼셀의 익산공장은 우주선 공급실적을 보유할 정도로 최고 품질의 연간 60MW의 M400표준모델 양산체제를 현재 구축하고 있다.

/박정미기자 jungmi@